[프라임경제]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은 '201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최대 공공 조달전시회인 '201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디지털존은 △하드 파쇄기 △하드복사기 △하드 삭제기 △CD프린터 △영구보관 DVD매체 및 복사기 △메모리 복사기 등을 출품한다.
하드디스크 완전 삭제(DoD 이레이저) 기능이 탑재된 하드 파쇄기 복합기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보안적합성 검증필을 받은 하드디스크 삭제기(복사기)도 주목할 만하다.
'디존아이 FHC3115 프로'와 '디존아이 FHC115 프로' 모델은 한번에 16개 하드를 삭제할 수 있으며 15개를 복사할 수 있다. 이는 국정원에서 인증된 제품 중 하드 삭제 개수가 제일 많은 모델이다.
'디존아이 FHC115 프로'는 컴퓨터와 연결하지 않고도 전원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한 시간에 150GB의 빠른 속도로 동시에 16개의 사타(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삭제 가능하다.
또한, 하드디스크 브랜드나 용량에 관계없이 복사 때 완벽한 호환성을 갖췄으며 발열을 최소화시켜 주는 고성능 쿨링팬이 장착됐다.
이와 함께 디지털존은 △CD프린터 △영구보관 DVD매체 및 복사기 △메모리 복사기 등을 전시회 현장에서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