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정 기자 기자 2015.03.07 14:38:12
[프라임경제] 삼성라이온즈의 손꼽히는 유망주 구자욱이 1군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호쾌한 안타를 날리며 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구자욱은 7일 포항에서 열린 두산과의 첫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 안타와 도루, 득점까지 기록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흥을 한껏 띄웠다.
현재 5회초 삼성과 두산은 3대3 동점으로 접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