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에서 아내라는 이름으로 산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한 남자의 아내뿐 아니라 가사와 육아의 최종 책임자가 돼야 하고 며느리 역할도 해야 한다.
이것만으로도 벅찬데 직장 생활까지 병행하는 아내도 많다. 이렇게 많은 역할을 하다 보면 여자로서의 인생은 온데간데 없다. 이대로 살아도 되는 것일까?
이 책은 일상에 지친 아내들을 위로하고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라'고 말한다.
평단 펴냄, 가격은 1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