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멀티플렉스 M 영화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솔로관 캠페이을 진행해 하루 만에 4000개의 코멘트와 평소 대비 140% 높은 도달률, 5300% 높은 공유, 6289% 높은 팬 활동을 이끌어냈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B사는 카카오톡과의 연계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샵에서 25만 건의 거래가 발생했다. 어떻게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킬 수 있었을까?
메시지가 가장 잘 퍼질 수 있는 곳, 캠페인의 핵심 타깃이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을 잘 선택했기 때문이다. 똑같은 광고 혹은 캠페인을 실행하더라도. 그것이 어떤 매체에서 행해지는지. 그 매체가 어떠한 성향을 갖고 있고,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그리고 현재의 소비자는 모바일에서 SNS를 통해 대화하고, 모바일에서 간편결제를 통해 구매한다. 이 책에서 모바일 SNS을 이야기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나의 브랜드 혹은 광고 타깃과 맞는 모바일 SNS를 어떻게 선택할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답을 준다.
모바일 SNS 시장의 전체 흐름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현재 가장 많이 쓰이거나 회자되는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트위터 △라인 △인스타그램 등 8개 SNS 채널을 어떤 이용자가 이용하는지, 그들이 어떤 콘텐츠를 소비하는지, 그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마케티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
또한 각 SNS 채널의 광고 사웊ㅁ과 그 성과를 분석해 모바일 SNS의 특징과 효과적인 활용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마케팅 실무자 혹은 작은 기업의 CEO기 작은 비용으로 비효율적안 모바일 SNS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채널 선택에서 콘텐츠 제작, 광고 집행깢; 성과 중심의 마케팅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