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경수 기자 기자 2015.03.06 15:45:24
[프라임경제]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는 7일 주요 간부들과 함께 대운산을 오른후 오찬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간의 상생화합을 다짐한다.
이 자리에서 두 도시의 공동 현안인 '2028 올림픽 부울경 공동유치', '수도권 규제완화 대응', '고리 1호기 폐로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을 것으로 전해진다.
민선6기 출범 이후 양 광역시 단체장들이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