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한카드, 문화마케팅 브랜드 'GREAT 아트 컬렉션' 런칭

신한카드 고객 대상 상시 10% 할인, 최고 20% 가능한 전용 특별석 운영

이지숙 기자 기자  2015.03.06 14:32:4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한카드가 LG그룹에서 운영하는 LG아트센터와 손잡고 2015년 새로운 문화마케팅 브랜드인 'GREAT 아트 컬렉션'을 런칭, 공연로열티가 높은 20~30대 고객과의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한카드의 'GREAT 아트 컬렉션'은 다양한 문화 공연들 중 유니크하고, 희소성 강한 공연 문화 컨텐츠를 찾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확산 시키고자 기획된 신한카드만의 세분화된 문화 코드이다. 연극, 무용, 재즈 등 고객의 다양한 컬쳐 코드를 감안해 LG아트센터 라인업 중 개성 강한 공연 문화 컨텐츠를 엄선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별한 'GREAT 아트 컬렉션'의 2015년 라인업은 △3월10~11일 양일간 열리는 '돈 워리 비 해피' 공연을 시작으로 △4월 국내 최초 포크록 뮤지션 한대수 콘서트 △'댄싱9' 출연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LDP 무용단 △6월 덴마크 극단의 아크로바틱 액션 연극 블램 △11월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해변의 카프카' 등 총 8편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LG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며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기본 1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본 할인율 외에도 공연별 200석씩 추가 10% 할인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전용 특별석도 운영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4년에 선보였던 Code9 콘서트 마케팅에 이어 2015년에는 LG아트센터와 제휴, 젊고 유니크한 문화코드로 20~30대 고객층과의 소통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라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춰 공연문화를 활성화시킨다는 차원에서 1회성이 아닌, 연간단위 공연마케팅 라인업을 갖췄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