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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회공헌 브랜드 '드림아이(Dream I)' 선보여

정수지 기자 기자  2014.10.20 08: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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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이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에게 안전키트 600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성화재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이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에게 안전키트 600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성화재

[프라임경제]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활동 통합 브랜드인 '드림아이(Dream I)'를 20일 서보였다.

자원봉사 참여도 제고 및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드림아이(Dream I)'는 '우리'의 꿈을 위한 '나'의 실천 활동을 의미한다. 삼성화재는 기존에 진행하던 임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새로운 브랜드에 맞게 △드림펀드 △드림서포터 △드림쉐어 △드림클래스 △드림클럽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17일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4 임직원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해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안전키트를 저소득가정 아동 600명에게 전달했다. 
 
또, 베트남 법인과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지난 9일부터 2박3일 동안 베트남에서 조립식 가택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시골 초등학교의 비전캠프 운영, 유치원 방문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