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컨택사용] 위메프, 협력업체 소속감 고취 노력

'소비자 중심·내실 경영' 핵심 지표, 방문자수 1위

추민선 기자 기자  2014.09.30 13:00:4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박은상·이하 위메프)는 2010년 10월8일 오픈한 100% 국내자본 토종 소셜커머스며 현재 1400명 임직원에 연 거래액 2조원 규모의 쇼핑채널로 성장했다. 

위메프는 2014년 1월 '고객의 만족만이 위메프 궁극의 목적이 된다'는 경영철학을 위시한 신 경영을 선언하고 매출액보다는 재구매율을 회사 발전의 핵심 지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1단계 실천은 1000명 규모의 CS부문 집중 강화였다. 위메프가 내세운 소비자 중심경영과 내실경영이라는 두 가지 방향설정은 지난해 12월부터 9개월 연속 PC·모바일 순 방문자수 1위와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으로 시장의 평가를 받았다. 
 
  위메프는 지난 9월 24·25일 양일간 고객접점부서인 고객만족센터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코엑스 영화관에서 탤런트 이승기, 이서진을 초청 '문화데이'를 진행 했다. ⓒ 위메프  
위메프는 지난 24·25일 양일간 고객접점부서인 고객만족센터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코엑스 영화관에서 탤런트 이승기, 이서진을 초청 '문화데이'를 진행했다. ⓒ 위메프
위메프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커머스 회사로 차세대 대한민국 전체 유통 채널의 리더라는 명확한 목표를 차근차근 실천하고 있다.
 
위메프 고객센터는 지난 2010년 10월 센터 개설 이래 현재 1000여명의 상담원이 주 7일간 휴일 없이 상담에 응하고 있다. 상담사들의 주요업무는 △고객 문의 응대(콜·1:1문의) △고객 교환반품 처리 △VIP전담 상담 △고객 불만 모니터링 및 상품품질관리 △고객감동서비스 △파트너 문의 등의 응대업무다.
 
위메프는 아웃소싱사 3개사를 파트너로 뒀으며, 모두 위메프에서 일한다는 소속감을 갖도록 애정을 기울이고 있다.
 
이 일환으로 매일 위메프의 이슈를 아웃소싱 상담사들에게 공유하며 한 달에 한 번 본사 책임자와 우수 상담사들과의 만남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24·25일 양일간 고객접점부서인 고객만족센터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코엑스 영화관에서 탤런트 이승기, 이서진을 초청 '문화데이'를 진행하기도 했다. 
 
문화데이는 고객센터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 기획된 행사다. 500석 규모의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이틀 동안 펼쳐졌으며 24일에는 이승기, 25일에는 이서진이 차례대로 참석해 고객만족센터 직원들과 영화 '군도'를 함께 시청했다.
 
향후 위메프는 실질적으로 고객의 불편함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주는 고객센터가 되기 위해 고객이 요청하지 않는 사항까지 먼저 생각하고 고려한 응대 프로세스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위메프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것이 자부심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성과와 소속감을 둘 다 높일 수 있게끔 아웃소싱사와 협력 구축 솔루션을 계속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편  위메프는 지난 1월 '2014년 신 경영'을 선언, 소비자 중심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1000명 규모의 고객센터를 구축, 고객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