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사·총무 전문 아웃소싱기업 이트너스(대표이사 임각균)는 19일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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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트너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고용노동부 지원사업 참여 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 이트너스 |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며, 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우수기관으로 인증하고,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트너스는 '전 직원의 전문가화'를 모토로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우고 특성화된 사내·외 교육을 연간 100시간 이상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학습조직화 사업에 7개 업무분야가 참여했으며, 중부지역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사내연구회를 개발·운영하며, 직원들의 직무 전환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1회 직무전환설명회 '잡 컨퍼런스'를 개최 중이다.
임각균 대표는 "기업은 전문가 양성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개인의 커리어 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며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기업이 사회에 돌려줘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 더욱 인재 채용과 임직원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모두 105개 기업이 인증을 신청해 56개 기관이 선정됐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인증 기준인 700점(1000점 만점 기준, 인적자원관리 400점·인적자원개발 60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