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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Biz 세무회계'로 중소기업 업무지원

자동 분개·간편 신고 기능으로 업무시간 단축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9.17 09: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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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이상철)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세무 관련 업무처리를 돕는 'U+Biz 세무회계'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U+Biz 세무회계'는 각종 거래내역 관리나 장부 및 세무신고 등을 자동 처리할 수 있는 업무지원 솔루션이다.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세무 관련 업무처리를 위한 'U+Biz 세무회계'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세무 관련 업무처리를 위한 'U+Biz 세무회계'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기존에는 직접 증빙내역을 입력하고 별도로 세무 신고 절차를 진행해야 했으나 'U+Biz 세무회계'를 이용하면 자동 분개 및 간편 신고를 할 수 있어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소상공인용 'U+Biz 회계노트'와 중소기업용 'U+Biz 기업자산관리(ERP)'로 구성됐다. 이용료는 각각 월 3만원·6만원이다.

'U+Biz 회계노트'는 소상공인에게 필수적인 회계장부와 세무 서비스를 결합한 장부 일체형 세무서비스다. 회계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거래 내용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눠주는 '자동 분개'를 지원하고 매입·매출 증빙자료 통합 조회 및 자동 장부작성을 할 수 있어 간편한 매입·매출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세금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입력된 장부 내역에 근거해 부가가치세신고서와 전자신고 파일을 자동 생성시킨다.
 
'U+Biz ERP'는 △회계 △급여 △재고 △영업 △생산 △고객 관리 등의 모듈로 구성된다. 이용자가 입력한 자료를 바탕으로 부가세·원천세 신고 등 각종 세무신고를 서비스 내에서 간편 처리할 수 있고,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재무·생산·영업 등 각종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전담 세무사를 배정해 △장부내역 검토 △부가세 신고 지원 △각종 세무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세무지원 서비스'를 별도 신청할 수 있으며, 종합소득세 및 법인세 신고도 시중가 대비 30%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