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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신용균 풀코디 4종세트' 판매

두타 MOU, 신진디자이너 패션 프로젝트 첫 시동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9.15 1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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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홈쇼핑은 동대문 두타와 기획한 첫 패션 프로젝트로 신용균 디자이너 가을 패션 아이템을 처음 선보이고 16일 아침 7시15분부터 1시간 동안 '신용균 풀코디 4종 세트'를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이 '신용균 풀코디 4종세트'를 판매한다. ⓒ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신용균 풀코디 4종세트'를 판매한다. ⓒ 현대홈쇼핑
'신용균 풀코디 4종 세트'(6만9000원)는 코디하기가 어려워 고민하는 주부 고객들을 위한 가디건, 티셔츠, 바지 등을 한 세트로 구성해 누구나 쉽게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홈쇼핑 의류에서 드물게 55부터 99사이즈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준비했다.
 
초가을부터 늦가을까지 다양하게 믹스매치가 가능한 세트로, 트렌드와 실용성을 겸비한 크렉 가디건, 체형적 단점을 보완해주는 나염 티셔츠, 허리부분이 밴딩돼 착용감이 좋은 팬츠를 한 번에 받아 볼 수 있다.
 
황준원 현대홈쇼핑 의류팀 차장MD는 "독특한 패션 콘셉트로 유니크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던 신용균 디자이너가 홈쇼핑 주부들을 타겟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며 "파격을 줄이고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패턴을 넣어 모든 연령대가 소화 가능한 세련된 옷을 선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