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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종합보장 생활의 자신감' 출시

76개 업계 최다 특약·질병에 대한 전 과정 체계적으로 보장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9.15 08: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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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  
ⓒ 미래에셋생명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생명 종합보장보험 생활의 자신감 (무)1409'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보험시장이 종신∙통합보험을 통해 '가족'을 위한 보장에 집중했다면 이 보험은 '나'를 위한 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부담 없는 보험료로 맞춤형 보장을 제공해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부담스러웠던 고객이나 암 또는 건강보험의 보장에 부족함을 느꼈던 고객이라면 반가워할 상품이다.
 
이 보험의 가장 큰 장점은 76종의 업계 최다 특약에서 나오는 광범위한 보장설계다. 고객에게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질병에 대해 진단→수술→입원→통원→실손→사망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폭넓게 보장한다. 
 
또한 진단, 입원, 수술 담보를 체증형으로 가입할 수 있어 가입 후  기간이 지나도 보험금이 증가해 고객이 안심하고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된 대부분의 상품과는 달리 질병이나 재해로 입원해도 첫날부터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도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이 추천하는 다양한 특약 플랜으로 고객의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대표적인 맞춤설계 플랜으로는 '고혈압·당뇨 유병자 특화플랜' '매월 생활비 받는 플랜' '워킹맘 파이팅플랜' 등이 있다.
 
고혈압, 당뇨가 있어도 가입 가능한 '고혈압·당뇨 유병자 특화 플랜'은 유병자 특화 플랜에 가입하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고혈압 유병자도 암 진단비,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차별 없는 보장이 제공되며 당뇨병 유병자의 경우 주요 합병증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특약 설계가 가능하다. 두 플랜 모두 60~65세 실버세대도 차별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안정적인 월지급형으로 불의의 사고에도 생활비를 받을 수 있는 '매월 생활비 받는 플랜'은 대중교통 사망 때 최대 월 300만원씩 120회를 지급하며 중대한 재해나 질병장해 때는 연금 지급으로 생활비 마련이 가능하다.
 
솔로 또는 워킹맘을 위한 여성 전용 '워킹맘 화이팅 플랜'은 유방암 등 각종 암에 대해 첫날부터 입원비를 지급하며 질병 및 재해 장해 80% 이상 때는 120개월 동안 매월 생활비를 보조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