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 '나는 카페' 9호점이 경기도 의왕에 들어선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18일 오후 4시 의왕시 여성회관에서 '나는 카페' 9호점 개점식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개점식은 남경필 지사와 김성제 의왕시장, 변용찬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일자리 창출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부금 전달, 바리스타 인증, 현판식 등이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경기도는 2012년 11월부터 한국마사회와 공동으로 사회적기업 '나는 카페'를 안산·의정부·구리·한국마사회 본점과 승마훈련원·고양·시흥·수원 등에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