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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무료 커피자판기 운영

간단한 이벤트 참여하면 아메리카노 공짜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9.12 1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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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 따로 커피 따로 자판기. ⓒ 할리스커피  
컵 따로 커피 따로 자판기. ⓒ 할리스커피
[프라임경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가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3주간 주말마다 도심 곳곳에서 '컵 따로 커피 따로 자판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판기는 할리스커피의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빈 컵이 나오며 기계에 부착된 이벤트 참여 버튼을 누르고 간단한 페이스북 인증을 거치면 된다.
 
오는 13일과 14일에 할리스커피 홍대점과 가로수길점 인근에 설치되고,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정해진 시간에만 운영된다. 20일과 21일에는 할리스커피 신촌점과 이태원점, 26일과 27에는 △부산서면본점 △서면1번가점 △대구 동성로점 △동성로광장점 등에서 자판기가 각각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판기 1대당 하루 1000개의 컵이 제공되며, 자판기에서 제공된 컵을 들고 근처에 위치한 할리스커피 매장에 방문하면 무료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컵 따로 커피 따로' 자판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티저 영상은 할리스커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