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트레이드증권은 올해 하반기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교육과 이벤트, 특별 금리인하 혜택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앞서 자산운용사와 연계해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 이벤트를 이달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이달 안에 중국 ETF 관련 이벤트 2종을 추가해 내달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H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현명한 투자를 위해'를 주제로 ETF 투자에 대한 이해와 주요종목 소개, 세금 절약팁을 다루는 교육도 개최한다. 더불어 ETF 전용 주식매입자금 대출인 ‘처음 ETF론’의 금리를 기존대비 0.3%포인트 낮춘 3.8%에 제공한다.
이 증권사 김학훈 온라인영업본부장은 "최근 일본, 중국 등 해외 현지투자 매력이 높아진 반면 개인투자자들이 직접 개별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상담이 많다"며 "국내 상장된 해외 ETF로 부담을 줄이고 수익 기회를 다양하게 잡는 것이 대안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이번 이벤트와 특별강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고객만족센터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