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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가 칵테일 파티를 개최한다. ⓒ 동아오츠카 |
[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의 데미소다는 오는 13일 강남 클럽 신드롬에서 칵테일 파티 'It′s Demistyle : SYNDROME'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서는 방문고객들에게 데미소다 애플·레몬·오렌지 등 3종과 보드카로 만든 칵테일을 제공하고,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개념의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미소다 클럽프로모션은 지난 5월 '멋지게 데미소다! It′s Demistyle!'을 콘셉트로, 젊고 열정적인 이미지로 20대 소비자들과 공감하고 새로운 데미소다 칵테일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DJ춘자의 디제잉과 그룹 놀자(NOLZA)의 공연, 데미소다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구성해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