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대표 김화수)이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선정하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사이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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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사이트로 선정된 알바몬은 앞으로 2년 동안 품질 인증서 및 인증마크를 발급받게 됐다. ⓒ 알바몬 |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은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신뢰하고 쉽게 콘텐츠를 구매,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사이트를 선정해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평가기준은 서비스기술, 서비스기반, 고객관리 3가지 영역에 대해 별도 인증기준을 두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콘텐츠 서비스 사이트를 발굴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평가위원회와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선발된 이용자평가단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을 획득한 사이트에 한해 품질인증서를 발급한다.
이영걸 알바몬 이사는 "2012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인증하는 품질인증 사이트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보다 건전하고 안정된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정책 등 세밀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선정하는 올해 1차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통과한 사이트는 국가지식재산교육포털과 서울특별시 평생학습포털 등 총 42개 사이트다.
알바몬은 지난 2012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취업 사이트 최초로 획득한 바 있으며, 올해 1차 품질인증에서 재인증을 획득한 사이트는 알바몬, MBN매일방송를 포함해 총 4개 사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