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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개원 15주년 맞아

장철호 기자 기자  2014.09.11 15: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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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이 오는 15일 개원 15주년을 맞이한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안과 단일종목으로 15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며 9인의 분야별 안과전문의가 최고 수준의 진료를 통해 지역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노력했다.

그동안 밝은안과21병원은 호남은 물론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라식-라섹 병원 등 안과전문병원으로 정부 인증을 받았다.

이 병원 주종대 원장은 "그간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진료와 고객이 감동하는 친절서비스를 통해 호남의 의료서비스를 선도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15주년 기념식을 15일 밝은안과21병원 라식센터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