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이하 센터)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 일대에서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6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및 예방주간'을 맞아 진행된 첫 행사로 '넥센 VS 한화'경기를 전후해 목동야구장 안팎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18개 대학에서 활동하는 도박문제 대학생 예방활동단 소속 학생들과 SBS 드라마 '유혹'에 출연하는 배우 황석하씨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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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직원 및 대학생 예방활동단이 10일 목동야구장 앞에서 도박중독 예방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