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인 기자 기자 2014.09.11 14:20:28
[프라임경제] 문서관리 컨설팅기업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는 오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일축제한마당 2014 in Seoul'에 참여해 양국의 문화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한일축제한마당'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한국후지제록스는 행사장 내 별도 부스를 마련,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사진 촬영 후 바로 디지털 인쇄해주는 'POD(Print On Demand) 사진출력 이벤트'와 손쉬운 한·일 문서 번역이 가능한 '스캔번역서비스(Scan Translation Service)'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우에노 야스아키 대표는 "이번 행사가 한·일 시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후지제록스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한·일 문화 교류 확대에 앞장서는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문화교류행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일축제한마당은 지난 2005년 9월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우정의 해'에 시작된 행사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해 '축제 10년, 꿈을 싣고'라는 테마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