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어퓨가 신제품 '에센셜소스 솔트크림'을 출시했다.
에센셜소스 솔트크림은 사해소금을 10% 함유해 피부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진정효과가 탁월한 것이 장점이다. 소금은 칼슘, 브롬, 마그네슘 등 30여 가지의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은 원료로 정평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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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블씨엔씨, 어퓨 '에센셜소스 솔트크림'. ⓒ 에이블씨엔씨 | ||
에이블씨엔씨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솔트 캡처 시스템을 개발, 브랜드숍 최초로 10% 사해소금을 함유시키는데 성공했다.
또한 에틸알코올, 미네랄오일 등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는 10가지 첨가물을 제거한 '10 - (마이너스) 마일드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피부 안전도도 높였다.
김민수 어퓨 팀장은 "사해 소금을 통해 소량만 발라도 촉촉함이 지속되는 고보습 크림을 완성했다"며 "소금의 피부 유익 성분으로, 민감성 피부로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센셜소스 솔트크림의 용량은 100ml, 가격은 2만원이며 에이블씨엔씨는 에센셜소스 솔트크림 출시를 기념해 21일까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