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마리오아울렛, 가을 패션 특가전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9.11 12:50: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12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인기 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는 '가을 패션 초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오지아, 코모도스퀘어 등 남성 브랜드의 가을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데 지오지아 정장은 9만원대부터 셔츠와 구두는 각각 2만원, 5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코모도스퀘어에서는 정장과 코트를 각각 7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3관 11층 특별행사장에서는 지오송지오, 바쏘옴므, 론스튜디오, UC킨록 등 남성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내놓는다.
 
   마리오아울렛이 가을 패션 특가전을 진행한다. ⓒ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이 가을 패션 특가전을 진행한다. ⓒ 마리오아울렛
여성 브랜드에서도 가을 패션아이템 특가전을 전개한다. 우선 리스트의 트렌치코트는 최대 80% 할인한 4만원대, 블라우스는 2만원대다. 레노마레이디의 트렌치코트와 재킷은 모두 5만원대에 들여갈 수 있다. 96ny의 니트와 재킷은 2만원대며, EnC의 블라우스와 재킷은 각각 1만원, 3만원에 준비했다.
 
가을 인기 슈즈도 할인한다. 닥터마틴에서는 워커, 스니커즈 등 가을 인기상품을 균일가에 내놨다. 닥터마틴의 대표적인 상품인 워커는 3만대며 미들 슈즈, 스니커즈는 각각 5만대, 7만원대, 구두 브랜드 무크에서는 신사화와 숙녀화를 모두 6만원대에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