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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 4번째 매장 청주터미널점 개점

돼지사골·한약재 달인 양념장 사용, 개점 기념 3일간 반값 행사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9.11 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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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인 계경순대국(대표 최계경)이 서울에 이어 청주 흥덕구 가산동에 청주터미널점을 개점했다.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이 11일 청주터미널점을 개점했다. 계정순대국 청주터미널점 매장 내부 전경. ⓒ 다하누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이 11일 청주터미널점을 개점했다. 계정순대국 청주터미널점 매장 내부 전경. ⓒ 다하누
130년 전통, 5대째 가업을 승계하는 다하누의 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순대 등을 포함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가 주원료인 순대국 프랜차이즈다.

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한약재를 함께 달인 양념장을 사용하며 국내산 돼지고기와 순대를 부담 없는 가격인 4000원에서 5000원대에 판매한다.

시외버스터미널과 50m 거리에 위치한 계경순대국 청주터미널점은 4인석 기준 16개의 테이블과 1인석 7개의 좌석을 포함한 198.3㎡(60평) 매장으로 24시간 운영된다.

계경순대국 청주터미널점에서는 개점을 기념해 13일까지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계경순대국의 메인 메뉴인 순대국을 2500원에 판매하며 찰순대 한접시를 2000원에, 모듬수육(중)을 4000원인 파격 할인가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