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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인재 채용 돕는 '똑똑한 서비스' 지원"

신속성·전문성·기업 인지도 향상 위한 프로그램 제공

하영인 기자 기자  2014.09.11 1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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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재 채용은 신속성과 전문성 등 다방면의 것들을 갖춘 후에야 잘 이뤄질 수 있다. 구직자의 지원율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또한 중요한 관리요소다.

그러나 이를 담당하는 인사담당자들은 채용 시즌별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기존 업무와 병행하느라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중. 이런 가운데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효율적인 채용 업무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속한 인재 서칭 돕는 서비스

인사담당자들이 인재를 찾는 방법 중 하나는 취업포털에 올라온 이력서를 검색하는 것이다. 이때 맞춤 인재 검색에 특화된 사람인의 '인재검색'을 이용하면보다 신속한 인재 서칭이 가능하다. '키워드 검색'은 이력서 항목별로 세분된 검색결과를 제공하며 △경력 △직급 △어학성적 등에 따라 상세 조회가 가능한 조건검색을 통해 인재 서칭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검색조건을 저장하면 조건에 맞는 구직자의 이력서가 업데이트될 때 알림 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아울러 맞춤 인재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판도라매칭'은 채용공고의 △직종 △지역 △경력 등 사람인 인재정보에 등록된 DB를 매칭해서 적합한 인재를 추천해주며, 공고 조건에 부합하는 인재를 찾아줌으로써 필요한 인재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 전문성 향상 서비스

채용을 시행할 때면 △공고준비 △지원서 검토 △심사·면접 진행 등 인사담당자의 업무량이 급격히 늘게 된다.

사람인 관계자는 "전문채용관리 시스템 활용 시 채용업무관리를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며 "'등용문 3.0'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맞춤 채용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서류관리, 합격자 발표 등 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채용 진행만큼 평가기준 역시 전문성이 높아질수록 맞춤 인재 선별에 용이하다.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적 기준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인·적성 검사를 꼽을 수 있는데, 사람인에서는 간편하게 실시할 수 있는 '인·적성검사 VQ' 서비스를 지원한다.

인성검사를 비롯해 △역량검사 △직무능력검사 △직무적성검사를 실시, 지원자들의 종합평가 결과표와 맞춤 면접 질문지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평가를 도와준다.

◆기업 가치 제고 서비스

인재 선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만큼 회사에 관심 있는 지원자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인지도를 넓히는 것이 관건이다. 특히 좋은 조건을 갖췄더라도 잘 알려지지 않아 구인난에 시달리는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더욱 그렇다.

사람인은 이런 기업들이 구직자들에게 알려져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히든스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직자들이 원하는 고용 안정성이나 기업 경쟁력 등을 갖춘 기업을 '히든스타' 기업으로 선정해 대기업 못지않은 강점과 경쟁력 있는 알짜기업 정보를 구직자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한편, 기본을 지키는 바람직한 채용문화로 구직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방법도 있다. 채용을 진행하며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일일이 결과 통보해주는 것도 버거운 일이 된다.

이를 손쉽게 해결해줄 '서류전형 피드백' 서비스는 전형결과가 나왔음을 모든 지원자에게 한 번에 통보해줌으로써 인사담당자의 업무처리를 돕고 구직자들에게 매너 있는 기업이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