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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장애인협회 '중증장애인 가정에 금치 나누다'

대한지적공사 광주전남본부 서부지사와 공동으로 '사랑나눔 행사' 개최

정운석 기자 기자  2014.09.11 1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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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광주 광산구장애인협회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광주 광산구장애인협회(회장 정윤)와 대한지적공사 광주·전남본부 서부지사(지사장 조용선)는 추석명절을 맞아 '2014 추석명절 중증장애인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일 서부지사 봉사단 심경호 차장 등 직원 20명은 정성을 다해 담은 김치를 중증장애인 150가정에 전달했다. 또 장애인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와 기타 후원물품을 전했다.

명절 때마다 장애인을 위해 사랑나눔 행사를 전개해온 정윤 회장은 "명절앞에 모든 물가가 올라 어려운 형편의 장애인들이 비싼 금치를 먹고 건강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조용선 지사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나눔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