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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지하철 운행, 오전 2시까지 연장

응급의료기관 258개소·약국 511개소 운영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9.08 10: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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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추석연휴를 맞아 8일과 9일 양일 동안 서울·수도권 지하철 운행은 오전 2시까지로 2시간가량 연장된다. 또,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연장 운행된다.

일평균 4821회 운행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의 경우, 오는 11일까지 6235회로 증편된다. 이는 지난달 서울시가 한가위를 맞아 발표한 △교통 △안전 △물가 △나눔 △편의 5개 분야 특별종합대책의 일환이다.

한편,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258개소와 약국 511개소가 운영되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당번약국 홈페이지·120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