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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국가생산성대상 시상식에 공사 김대준 홍보마케팅팀장이 참석해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 전남개발공사 | ||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아트홀에서 열린 산업통산자원부 주최의 '제38회 국가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미래경영부문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한 경제단체 대표, 수상 기업·기관 대표 및 임직원, 행사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고 전남개발공사를 포함해 총 58개 기업 및 기관 대표 등이 대통령 표창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지난 1962년 제정 이래 올해 38회째며 체계적인 경영시스템을 정립하고 선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통해 경영성과가 우수한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분야별로 나눠 선정, 시상 중이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택지, 산업단지,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통한 지역발전 가치 창출, 지속가능경영 기반구축을 위한 성과중심의 조직 운영, 고객만족 경영체계에 의한 고객가치 실현, 윤리경영활동 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냄으로써 미래경영 부문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전승현 사장은 "대내외적 어려운 경영 환경속에서 지속적인 생산성 혁신활동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지역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