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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협회 회장단·대표, 인천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태릉선수촌 방문 격려금 전달…5회 연속 아시안게임 2위 수성 기원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9.05 1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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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양휘부) 회장단은 오는 19일부터 개최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5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했다.
 
이날 △양휘부 회장 △하동근 PP협의회장 △최종삼 SO협의회장 등 협회 회장단을 비롯해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 △장영보 C&M 대표 △강대관 현대HCN 대표 △김태율 CMB 대표 △이한오 금강방송 대표 △한윤희 MBC플러스미디어 대표 △박성호 CNTV 대표와 함께,

김정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사 8명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중인 태릉선수촌을 찾아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양 회장은 "1998년 제13회 태국아시아경기대회부터 4회 연속 2위를 기록한 여세를 몰아 이번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최소 2위, 나아가 아시아 1위를 기록해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길 바란다"며 "케이블TV업계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