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추석 연휴 기간 총 10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50여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과 함께 선물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진장점은 이날, 청량리점과 안산점, 노은점 등 9개점은 추석 명절 당일인 8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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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는 추석 연휴에 독거노인 35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제공한다. ⓒ 롯데마트 |
롯데마트는 해당 점포가 위치한 지자체 및 봉사단체의 추천을 받아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행사를 실시하며, 점심식사 후에는 점포별로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추석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서정욱 롯데마트 고객만족팀장은 "매년 명절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자체 및 봉사단체와 연계해 명절 점심 봉사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