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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광주비엔날레 미디어 스폰서 참여

2년째 지속한 공정미술 프로젝트 '페어아트' 일환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9.05 08: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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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공정미술 프로젝트인 '페어아트' 일환 삼아 광주비엔날레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위메프는 지난 4일부터 열린 광주비엔날레에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위메프  
위메프는 4일부터 열린 광주비엔날레에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 중이다. ⓒ 위메프
위메프는 '페어아트' 페이지에 광주비엔날레 내용을 일정 기간 게시해 위메프 1300만 회원들에게 광주비엔날레를 알리며 다양한 행사의 홍보를 맡는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광주비엔날레는 세계 5대 비엔날레로 4일 개막했다. 올해는 영국 테이트모던 미술관의 큐레이터인 '제시카 모건'이 총감독으로 선임됐다.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는 38개국 103명의 팀(작가)이 5개 대형 전시관에 '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로 413점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여성과 성 소수자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계층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 변방 국가 △군대 등 권력과 소비사회에 대한 저항의식 △역사적 사건의 재해석을 반영한 작품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는 역량있는 청년 예술인들을 돕기위한 공정미술 프로젝트 캠페인을 2년째 지속해왔다"며 "광주비엔날레 참여 역시 이 정신의 연장선으로 '열정에게 기회를'이란 위메프만의 가치창출에 실천의 진정성을 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