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공정미술 프로젝트인 '페어아트' 일환 삼아 광주비엔날레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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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프는 4일부터 열린 광주비엔날레에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 중이다. ⓒ 위메프 | ||
관람객들은 △여성과 성 소수자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계층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 변방 국가 △군대 등 권력과 소비사회에 대한 저항의식 △역사적 사건의 재해석을 반영한 작품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는 역량있는 청년 예술인들을 돕기위한 공정미술 프로젝트 캠페인을 2년째 지속해왔다"며 "광주비엔날레 참여 역시 이 정신의 연장선으로 '열정에게 기회를'이란 위메프만의 가치창출에 실천의 진정성을 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