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창업시장에 프리미엄 열풍이 불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도 잇따라 론칭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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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아모커피 매장. ⓒ 띠아모커피 |
띠아모코리아가 론칭한 스페셜 커피전문점 '띠아모커피'는 싱글오리진 느림의 미학을 더한 커피 한 잔에 고객의 스토리를 담겠다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제공되는 원두는 5~6가지다. 고객이 원하는 원두를 선택하면 현장에서 즉석으로 갈아 프리미엄 싱글오리진 커피를 제공한다.
아울러 집에서 직접 드립 커피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싱글오리진 원두와 핸드드립용 커피기구 등 다양한 MD상품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띠아모커피는 기존 커피전문점보다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또한 카페띠아모의 운영 노하우를 적극 반영해 적은 투자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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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앤본 |
이런 가운데 최근 건강과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모든 메뉴를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죽 전문점도 등장했다.
친환경 프리미엄 죽&스프 전문점 본앤본는 기존 죽 전문점과 달리 식재료를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사용해 프리미엄 트렌드를 반영했다. 육수도 100% 친환경 야채로 만든다.
환자식이나 이유식으로 식용되던 죽이 일반인들도 즐기는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영양가 높은 메뉴들을 선보이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