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액티브엑스(ActiveX) 등 국내 비표준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개발자 대체기술 수요와 솔루션 기업 공급을 이어주고자 웹 솔루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KISA는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웹 솔루션 전시회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0일 개최될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가이드라인 설명회'에서 함께 진행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가기업은 전시공간·전시부스 등 솔루션 전시를 위한 일체를 지원받는다.
전시회에는 기존 ActiveX나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웹 솔루션을 HTML5·자바스크립트 기반의 웹 표준으로 대체한 솔루션이나, 현 시점에서 웹 표준 전환이 어려운 기능을 다양한 운영체제(OS)와 브라우저에서 지원되도록 돕는 솔루션 등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솔루션이라면 모두 참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