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포드 코리아, 고객 초청 '올-뉴 링컨 MKC' 출시 행사

링컨 최초 프리미엄 컴팩트 SUV…다양한 콘텐츠로 직관적 전달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9.04 16:40:27

기사프린트

   올-뉴 링컨 MKC는 지난해 국내 출시 이후 시장의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링컨 MKZ에 이어 링컨의 성장을 이끌어 갈 전략적 4종의 신모델 중 두 번째 모델이다. ⓒ 포드 코리아  
올-뉴 링컨 MKC는 지난해 국내 출시 이후 시장의 높은 관심을 이어가는 링컨 MKZ에 이어 링컨의 성장을 이끌 전략적 4종의 신모델 중 두 번째 모델이다. ⓒ 포드 코리아
[프라임경제] 포드 코리아는 오는 18일 링컨 최초 프리미엄 컴팩트 SUV '올-뉴 링컨 MKC' 고객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포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Meet the Unexpected–예기치 못한 특별함'이라는 테마로 꾸며진다. 이를 통해 포드 코리아는 SUV 본연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올-뉴 링컨 MKC의 매력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 포드 코리아는 국내 고객들의 링컨의 신차 출시를 기다려온 만큼 이번 출시 행사에서 현대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사위와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퍼포먼스를 통해 올-뉴 링컨 MKC의 빼어난 드라이빙 성능과 디자인, 독보적인 가치를 예술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링컨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총괄하는 한국출신의 디자이너 강수영씨가 직접 참석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련된 올-뉴 링컨 MKC의 디자인 DNA를 직접 소개하고 링컨의 디자인 철학과 유산도 공유한다.

노선희 포드 코리아 홍보 총괄 이사는 "새로워진 링컨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올-뉴 링컨 MKC 출시에 맞춰 올-뉴 링컨 MKC가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과 가치를 기술과 예술,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올-뉴 링컨 MKC는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링컨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컴팩트 SUV며,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는 소형 럭셔리 SUV시장에 차별화된 선택이 될 전략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