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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의원, 재래시장·복지시설 등 민생탐방 나서

김성태 기자 기자  2014.09.04 1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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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동구  
ⓒ 광주 동구
[프라임경제] 박주선 의원(새정치민주연합·광주 동구, 사진)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4일 오후부터 6일까지 3일간 시·구의원 등과 함께 광주시 동구 관내 재래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추석귀향활동에 들어간다.

박주선 의원과 시·구의원들은 4일 오후 남광주시장·대인시장 등 전통시장과 인근 상가를 찾아 추석 제수용품과 과일 등을 구입하는 등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인시장은 이날 아케이드 준공식과 예술야시장이 개장해 귀성객들을 맞게 된다.

또한 박 의원은 이 기간 동안 빛고을사회복지관, 광주희망원, 이일성로원, 천혜경로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원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지난 4.16 세월호 참사 이후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으며, 경제 상황은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은 더욱 깊어만 간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서민의 삶을 걱정하고 해법을 만들어가야 할 정치권이 오히려 걱정거리가 된 지금,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시급히 정치를 복원해 민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