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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별곡, 수원·대전 연이어 개점

수도권 집중 '한식 샐러드바' 전국적 확대 전망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9.04 1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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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랜드의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이 대전과 수원에 잇따라 신규 매장을 개점하며 적극적으로 매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자연별곡은 지난 4월 론칭 이후, 최근 5호점까지 확대하며 성공 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 분당 미금과 서울 목동점의 일 평균 방문객은 1500명에 이른다. 지난달 수원 망포점에 이어 지난 3일 대전 NC중앙역점, 오는 5일 수원 인계점의 문을 열어 전국으로 매장을 넓히고 있다.
 
   자연별곡 매장 전경. ⓒ 이랜드  
자연별곡 매장 전경. ⓒ 이랜드
대전 NC중앙역점은 지방에 선보이는 첫 번째 한식 샐러드바로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던 한식 샐러드바 트렌드가 전국에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아울러 지난달 수원 망포점에 이어 인계에 5호점을 신설, 지역 상권을 대표하며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 5호점 개점 기념으로 자연별곡은 방문 고객들을 위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각 매장별로 방문 고객 1500명(선착순)에게는 다섯 가지 종류의 국내산 잡곡을 담은 미니 항아리가 증정된다.
 
자연별곡 관계자는 "대전 NC중앙역점과 수원 인계점에 이어 향후에도 더 많은 지역의 고객들이 자연별곡을 즐길 수 있도록 연내에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