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장과 전남도지사 초청 호남발전 간담회가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하 호남미래포럼) 주관으로 4일 열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주·전남광역단체장과 호남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호남발전과 사회통합, 대한민국의 미래 개척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우기종 정무 부지사와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및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지병문 전남대 총장, 서재홍 조선대 총장, 조애옥 광주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최양님 광주YWCA 회장, 이건철 전남발전연구원 원장, 김장학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김승규 전 국정원장, 호남미래포럼 한갑수 이사장(전 농림부 장관), 김성호 상임운영위원(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양균 헌법재판관, 김정길 전 법무부 장관, 김성훈 전 농림수산부 장관, 신승남 전 검찰총장,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 정남준 행정안전부 차관 등 호남 원로와 사회 각계각층 인사 90여명도 자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발표될 공동선언문에는 호남의 지역경제 낙후와 인사소외(인재등용)를 시정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사회통합으로 국가발전을 도모하자는 내용이 담긴다. 간담회 개최 인사는 호남미래포럼 한갑수 이사장가 맡았으며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각층 주요 인사가 호남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