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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나눔 상품 판매 금액 1%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전달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9.04 09: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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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민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장(좌)과 이충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우)이 기부금 전달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GS리테일  
이승민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장(좌)과 이충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우)이 기부금 전달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GS리테일
[프라임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3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나눔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GS25는 판매금액의 1%를 기부하는 나눔 상품을 선정해 고객들이 나눔 상품임을 알 수 있도록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했다. 고객들은 구매하는 것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나눔 상품에 큰 호응을 보냈고, GS25는 추석을 맞이해 나눔상품 판매금액의 1%에 해당하는 2000만원을 기부하게 된 것.
 
전달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베이비박스 後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베이비박스 後 켐페인'이란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시설 보수, 보육비 등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승민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 팀장은 "모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나눔 상품을 통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나눔 활동을 기획 및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