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대표 성기학)는 3일 오후 성북구청(구청장 김영배) 및 강북구청(구청장 박겸수)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회 노스페이스 부회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함께 쌀을 나르며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 |
||
| 3일 강북구청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서 이영회 노스페이스 부회장(왼쪽)이 박겸수 강북구청장에게 노스페이스에서 마련한 사랑의 쌀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중이다. ⓒ 노스페이스 | ||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가족이 모이는 명절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끼기 쉽다"며 "노스페이스에서 준비한 '사랑의 쌀'과 함께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스페이스를 국내에서 전개하는 ㈜영원아웃도어는 '기업은 수익을 거둔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기업 철학에 따라 창립 이후 지금까지 △청소년 장학금 지원 △저소득 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및 의류지원 △사랑의 쌀 나눔 △산악계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해왔다. 2012년부터는 '네버스탑드리밍(Never Stop Dreaming)' 캠페인 전개를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