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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그린컨설팅 통해 중소 협력사와 동반성장"

협력사 '모임스톤'에 온실가스 배출 인증·관리시스템 지원

최민지 기자 기자  2014.09.03 09: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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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이상철)와 인터넷전화 협력사 모임스톤(대표이사 이창우)은 기업은행과 모임스톤 경기도 안양 본사 사옥에서 친환경 그린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동반성장 2014'를 추진하는 LG유플러스는 기업은행과 모임스톤에 그린컨설팅을 제공해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인증 및 관리시스템을 갖추도록 지원했다. 모임스톤은 지난달 온실가스 인증서(ISO14064)를 획득한 바 있다.

   (왼쪽부터)이기형 LG유플러스 동반성장추진팀 이기형 팀장·안재용 모임스톤 부사장·고경홍 IBK 기업은행 컨설팅센터장. ⓒ LG유플러스  
(왼쪽부터) 이기형 LG유플러스 동반성장추진팀 이기형 팀장·안재용 모임스톤 부사장·고경홍 IBK 기업은행 컨설팅센터장. ⓒ LG유플러스
이와 함께 모임스톤 임직원들은 LG유플러스가 지원하는 △사이버아카데미 △경영 컨설팅 △세미나 등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모임스톤은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 직원들로 구성된 동반성장을 위한 협의체인 'U+ 동반성장보드'에서 2년간 의장사로 활동하고 있는 협력사다.

이진철 LG유플러스 동반성장·구매담당 상무는 "협력사와 LG유플러스는 서로가 소중한 사업의 파트너로 상호 도움을 주고 함께 사업을 성공시키며 동반성장하는 관계"라며 "모임스톤 외에도 여러 협력사와 다양한 정책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중소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의 모범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