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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동부 합작 '포스하이메탈' 광양 서천서 환경정화

박대성 기자 기자  2014.09.02 1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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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하이메탈 직원들이 광양 서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하이메탈제공.  
포스하이메탈 직원들이 광양 서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하이메탈제공.
[프라임경제] 포스코와 동부그룹의 합작법인인 전남광양 포스하이메탈(대표 유문현)이 추석을 앞두고 광양읍 서천변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비활동을 벌였다.

2일 광양 재계에 따르면 포스하이메탈은 회사 창립일 및 추석을 맞아 광양시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신안자동차 입구까지 서천변 2.8km 구간에서 부유쓰레기와 폐비닐, 스티로폼 등 3t을 수거했다.

광양읍사무소 관계자는 "작업 난이도가 높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를 젊은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효과를 배가시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