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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증권 |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얼리버드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10종을 5일까지 총 158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 제6543회 얼리버드 ELS'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초기에 조기상환이 될 경우 높은 수익을 제시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다.
1~2차 조기상환 때는 연 9.5%의 수익을 지급하며 3~6차에 상환할 경우 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하이파이브 ELB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때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