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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새로운 뮤즈 현아 발탁

9월 초 가을 신제품 TV-CF로 '뷰티 아이콘' 이미지 선보여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9.02 1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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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최근 솔로활동으로 큰 이슈를 모은 현아와 글로벌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새로운 뮤즈로 현아가 활동하게 됐다. ⓒ 토니모리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새로운 뮤즈로 현아가 활동하게 됐다. ⓒ 토니모리
지난 달 뉴욕 맨하탄에 단독 매장을 개점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토니모리는 해외 시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염두에 두고 글로벌 아이돌인 현아를 모델로 발탁했다. 

현아는 앞으로 토니모리 글로벌 모델로써 토니모리 광고와 매장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과 관련해 '섹시 아이콘'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현아가 도시적 감성으로 합리적인 고기능 제품과 패션을 리드하는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니모리와 만나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뷰티아이콘'으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최근 대만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스타로 손꼽히며, 뷰티, 패션분야에서 이슈가 되는 현아가 토니모리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돼 모델로 발탁했다"며 "앞으로 현아를 통해 그려지게 될 토니모리의 새롭고 다양한 이미지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달 광고 촬영을 마친 현아의 모습은 9월 초부터 토니모리의 가을 신제품 TV-CF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토니모리의 뮤즈로서 각종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