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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종가집, 나트륨 50% 줄인 '매일매일 건강한 김치' 출시

나트륨 함량 낮추고 배추는 아삭하게 절이는 LS공법으로 제조

이윤형 기자 기자  2014.08.20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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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은 나트륨 함량을 50%로 줄인 '매일매일 건강한 김치'를 출시했다.
 
'매일매일 건강한 김치'는 종가집이 개발한 LS공법으로 제조돼 김치의 나트륨 함량은 줄이고 배추의 아삭함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단순히 소금과 양념을 덜어내 짠맛을 줄인 저염 제품이 아니라 나트륨 함유량 자체를 줄여 의미가 있다. 실제 '매일매일 건강한 김치'의 나트륨 지수는 270㎎으로 일반 상품 김치의 평균 나트륨 지수 706㎎보다 두 배 이상 낮은 수치다.
 
종가집은 신제품을 통해 김치의 시원한 맛을 유지시키기 위해 신선발효기술은 물론 김치 유산균 발효액, 식용성 유산균 발효액 등 특허 유산균을 첨가했다. 또한 해조칼슘과 태양초 고춧가루를 사용해 감칠맛 나는 김치 본연의 맛을 살렸다.
 
대상 FNF 종가집 '매일매일건강한 김치'는 대형마트와 할인점, 정원이샵 등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1만1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