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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SW창업기획사 스타트업 모집

선정기업 최대 5000만원·스타트업 필요한 전반사항 지원

김경태 기자 기자  2014.08.20 1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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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식주문중계 전문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SW창업기획사 스타트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SW창업기획사 스타트업은 성공적인 창업과 성장,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업 전 주기적인 지원을 통해 SW창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외식주문에 필요한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한 콜센터 아웃소싱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 씨엔티테크  
씨엔티테크는 외식주문에 필요한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과 이를 기반 삼은 콜센터 아웃소싱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 씨엔티테크
선정된 기업에는 수요 과제별로 5000만원 정도의 예산과 △비즈니스모델 검증 △사업화 지원 △기술이전 및 기술인력 지원 △창업관련 교육·멘토링 △수요 기업과의 협업 및 컨소시엄 네트워크 관계구축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 △투자자 확보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한다. 
 
올해 씨엔티테크에서 진행하는 SW창업기획사 스타트업 모집은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외식 서비스 플랫폼을 수요과제로 정하고, 잠재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정한다. 
 
SW창업기획사 스타트업은 SW 및 SW 융합분야 창업초기 기업은 어디든 신청 가능하며 씨엔티테크 홈페이지를 통해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2일 오후6시까지 작성된 내용을 올리면 된다. 
 
전화성 대표는 "SW 창업기획사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초기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외식 서비스 플랫폼의 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외식주문중개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93%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전화성의 어드벤처'를 통해 학내벤처를 대상으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무료 BI센터제공과 투자 등으로 10여개의 스타트업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