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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탐방, 아이나비로 편리하게"

팅크웨어·국립공원관리공단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MOU

김경태 기자 기자  2014.08.20 09: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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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립공원을 처음 방문할 경우 화장실을 비롯해 어디를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 전국 국립공원의 시설이용을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하 공단)'과 함께 국립공원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20일 체결했다. 
 
   팅크웨어는 국립공원을 국민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관리공단과 MOU를 체결해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국립공원을 국민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관리공단과 MOU를 체결해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 팅크웨어
이번 협약식은 공단의 공공정보 제공과 민간 활동 촉진의 일환으로 박준석 팅크웨어 상무와 박영덕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영기획이사가 참석했다. 또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공단의 위치기반 정보를 고도화해 향후 다양한 서비스와 민·관 사업 모델을 창출 추진키로 합의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아이나비 사용자들에게 정확한 공공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공공 데이터와 팅크웨어의 기술력을 접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1000만명에 육박하는 '아이나비' 사용자들에게 공단의 정확한 탐방정보를 단독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1차적으로 '아이나비 LTE'에 적용되는 탐방정보에는 대피소, 탐방로, 시설 이용안내 정보 등으로 아이나비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