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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전통' 추석용 순천 햅쌀 시판

박대성 기자 기자  2014.08.19 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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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 조기재배를 통해 8월에 수확된 순천햅쌀.ⓒ순천시.  
ⓒ 순천시
[프라임경제] 전남 순천시는 지난 4월26일 벼 조기 재배단지 120ha에 재배한 조생종 품종 수확에 들어가 '하늘아래 첫 쌀 순천햅쌀'이란 상표로 전국 시판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기후가 온화해 55년 전부터 조기 벼농사를 지어온 순천햅쌀은 5kg단위 1포당 1만9000원에 판매된다.

판매처는 전국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추석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공급되는데 물량이 한정돼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61-749-867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