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인터넷TV(IPTV) 3사 가입자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이종원, 이하 코디마)는 지난 16일 △KT(030200) 올레tv △SK브로드밴드(033630) B tv △LG유플러스(032640) U+TV 단자기준 가입자를 집계한 결과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자별로는 △KT 548만명 △SK브로드밴드 250만명 △LG유플러스 202만명으로, 1000만 가입자는 2009년 1월 IPTV 상용서비스 개시 이후 약 5년8개월만의 성과다.
이와 관련, 코디마는 10월 중 '1000만 돌파 기념행사'를 열어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고,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성장 방안 마련을 위한 '미래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