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 마스타카드는 8월31일까지 2주 동안 이용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 항공사 캐세이패시픽의 일반석 왕복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8대 인기 여행지를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을 뿐 아니라,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2인 숙박예약권까지 제공해 일거양득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 마스타카드의 이번 프로모션은 성수기 여행 경비와 여행 기간에 대한 부담이 많은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비교적 여유로운 9~11월 중에 여행을 즐길 수 있을뿐더러 주말을 포함해 여행을 계획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쇼핑의 천국으로 불리는 홍콩, 대만, 싱가포르, 아름다운 해변과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발리와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세부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 목적에 따라 8개의 여행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캐세이패시픽은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6회 운항하고 있어 여행자 개인의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이 가능하고, 부산과 제주에서 출발하는 고객의 경우 캐세이패시픽의 자매항공사인 드래곤에어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항공가는 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해 △인천-홍콩 일반석 왕복 항공권의 경우 33만1500원부터 △대만 노선 39만500원부터 △세부 노선 39만4800원부터 △발리 노선 45만78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노선 46만6200원부터 △싱가포르 노선 49만700원부터(발권일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구입할 수 있다. 본 특가 프로모션은 삼성카드 프로모션 페이지에 행사코드(KRSAMSUNGMC)를 입력해 로그인한 후 참여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한 항공권으로는 9월10일부터 11월30일까지 여행을 출발할 수 있으며(10월2~3일, 10월9~10일 제외)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이용 약관 등 상세 내용 확인은 삼성카드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선화 마스타카드 코리아 가맹점 마케팅팀 과장은 "고객 분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하려는 취지로 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극성수기를 피한 여유로운 여행 일정에 놀라운 가격의 항공권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