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비 때문인지 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태풍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벌써부터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한낮의 무더위처럼 가는 여름을 뒤로하면서 오는 가을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싶지만 막바지 여름이란 생각에 아쉬운 마음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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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야간 전경.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 ||
소개할 곳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인데요. 이 호텔은 마지막 여름을 떠나보내기 전, 시원한 프리미엄 생맥주와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트로피칼 나이트 페스트(Tropical Night Fest)'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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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 ||
아울러 이 호텔 시로코 홀에서는 무제한 생맥주와 치킨 꼬치 및 감자튀김 세트를 판매하는 '서머 브리즈(Summer Breeze)' 프로모션을 9월9일까지 전개합니다.
생맥주와 양념 닭꼬치 세트를 판매하는데 맥주는 세금을 포함해 2명 기준으로 카스 4만원, 필스너 우르켈, 아사히, 삿포로, 하이네켄, 에스트렐라 담 바르셀로나 등은 8만원에 무제한 제공하죠.
2014년 여름이 가고 있습니다. 낭만적인 밤, 음악 축제와 함께 올해의 막바지에 이른 여름을 향해 손을 흔들어 배웅하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