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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광화문 사옥서 진행된 ISO 22301 인증수여식에서 고상호 KT 국제통신운용센터장(상무, 왼쪽)가 안인균 DNV인증원장으로부터 ISO 22301 인증서를 받고 있다. ⓒ KT |
[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국제통신 전분야에 걸쳐 업무연속성관리(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s) 국제표준인증인 'ISO 22301'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O 22301'은 재해·재난 발생으로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 시간 내 복구해 경영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인증이다.
KT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해 지난 2년여간 국제 해저 재난관리 시스템구축을 직접 추진했다"며 "직원들의 비상 대비체계에 대한 컨설팅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